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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o... 波の手紙

오늘도 여기까지 와줘서 ありがとう (*´∇`)ノ
2011. 07. 12 くもり道の駅 かわうち湖
01 / 03
2003. 06. 18 水曜日

비가 그친 골목에서 파도 소리를 주웠어요.

멀리 있는 바다는 오늘도 여기까지 들려오고 있나 봐요.

ここに来てくれて、ありがとう。

오늘의 메모

ひとりごと / 06.18
✉ 수요일
18:42

간판 불빛이 물웅덩이에 흔들렸다. 집에 돌아가는 길을 조금 늦췄다. 누군가에게 말하지 못한 마음도, 바다까지는 도착할 수 있을까. ― 오래된 필름 카메라의 뒷면에 적어 둔 메모

주워 온 사진

道にあった小さなもの

사진을 누르면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어요. 그날의 공기까지 같이 기억하고 싶어서.

PHOTO
01 — 03

초록이 우거진 길의 안내판, 유리장 안에서 반짝이던 강아지 표지판, 가게 벽을 지키던 곰 두 마리.
별일 아닌 풍경이 오래 기억에 남을 때가 있어요.

잠깐, 파도를 보고 가요

波を眺める / 08.7 sec
▶ 바다를 잠깐 빌려왔어요아이슬란드 Lækjavik 해변 · 2019년 여름
영상: Alexander Grebenkov · CC BY 3.0 (원본 페이지 보기)

파도가 추천해주는 오늘의 노래

날마다 바껴요. 꼭 들어줘야겠지 (╬ Ò﹏Ó)
pado... / 今日ALBUM
OF THE DAY
ひとつだけのおすすめ

오늘의 노래를 기다리는 중

파도 편집실에서 오늘의 노래를 골라주세요.

파도 대지를 사용해서 포카 자랑하기!

MY PADO SHEET ♡

오늘의 대지에 담은 포카, 여기서 자랑해줘 ♡

사진을 고르면
여기에 살짝 보여요 ૮ ˶ᵔ ᵕ ᵔ˶ 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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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대지를 기다리는 중이에요...

投稿された写真とコ멘트는 이 작은 앨범에 함께 모여요. (。・ω・。)ノ♡

오늘의 파도 한마디

海からひとこと

파도에게서 짧은 말을 하나 주워갈래요?

파도에게 띄우는 편지

海に手紙を送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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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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波の音
ambient

잠깐 눈을 감고 파도 소리를 들어보세요. 소리는 아래 버튼을 눌렀을 때만 재생돼요. 볼륨은 천천히 시작합니다.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 찾기!

ちいさなよろこび / 작은 기록

별일 아닌데 오늘을 조금 좋아하게 만든 순간을 사진과 말로 모아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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