個人ホームページ / since 2003あなたは 001428 人目のお客さま
● pado... の小さな海辺_ □ ×
WELCOME TO MY PRIVATE WEB
pado... 波の手紙
오늘도 여기까지 와줘서
ありがとう (*´∇`)ノ
2011. 07. 12 くもり道の駅 かわうち湖
01 / 03
2003. 06. 18 水曜日
비가 그친 골목에서 파도 소리를 주웠어요.
멀리 있는 바다는 오늘도 여기까지 들려오고 있나 봐요.
ここに来てくれて、ありがとう。
오늘의 메모
ひとりごと / 06.18✉ 수요일
18:42
18:42
간판 불빛이 물웅덩이에 흔들렸다. 집에 돌아가는 길을 조금 늦췄다. 누군가에게 말하지 못한 마음도, 바다까지는 도착할 수 있을까. ― 오래된 필름 카메라의 뒷면에 적어 둔 메모
주워 온 사진
道にあった小さなもの사진을 누르면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어요. 그날의 공기까지 같이 기억하고 싶어서.
PHOTO
01 — 03
01 — 03
초록이 우거진 길의 안내판, 유리장 안에서 반짝이던 강아지 표지판, 가게 벽을 지키던 곰 두 마리.
별일 아닌 풍경이 오래 기억에 남을 때가 있어요.
잠깐, 파도를 보고 가요
波を眺める / 08.7 sec파도가 추천해주는 오늘의 노래
날마다 바껴요. 꼭 들어줘야겠지 (╬ Ò﹏Ó)pado... / 今日ALBUM
OF THE DAYひとつだけのおすすめ
OF THE DAYひとつだけのおすすめ
오늘의 노래를 기다리는 중
파도 편집실에서 오늘의 노래를 골라주세요.
오늘의 파도 한마디
海からひとこと파도에게서 짧은 말을 하나 주워갈래요?
파도에게 띄우는 편지
海に手紙を送る작은 안내
ABOUT THIS PLACE波の音
ambient
ambient
잠깐 눈을 감고 파도 소리를 들어보세요. 소리는 아래 버튼을 눌렀을 때만 재생돼요. 볼륨은 천천히 시작합니다.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 찾기!
ちいさなよろこび / 작은 기록별일 아닌데 오늘을 조금 좋아하게 만든 순간을 사진과 말로 모아둬요.